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김제지평선축제, ‘되는’축제로 자리매김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기관 연계 홍보 큰 효과

전라북도 김제시(시장 이건식)가 오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5년 연속 대표축제 도약과 글로벌축제로의 진입을 위해 기관간 협업을 통한 홍보채널 다각화로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김제지평선축제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정부 3.0'의 기관간 협업을 축제 홍보방식으로 적극 활용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금의 김제지평선축제가 있기까지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기획, 완벽한 축제장 조성 등과 함께 대외적인 홍보채널 다각화가 큰 밑바탕이 되었던 게 사실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내나라 여행박람회 및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축제 홍보관 운영, 해외 언론사 팸투어, 해외지사 협약을 통한 백제문화권 여행상품 개발, 전라권 공동 홍보관 운영에 이어 SNS와 모바일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까지 김제지평선축제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인프라(톨게이트 홍보액자 게시, 휴게소 내 DID 홍보영상 송출, 휴게소 내 축제홍보 리플릿 게시)를 활용한 직․간접적 홍보로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김제지평선축제를 앞장서서 알리고 있다.

또한, 한국지역진흥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정부서울청사 전광판 홍보,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내 내고향 갤러리(백라이트패널) 및 지역홍보센터 등 서울 주요거점 홍보, 전국 23개 지자체 보유 전광판 교차 홍보 등으로 전국적 홍보망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제지평선축제와 전국의 유명한 문화관광축제 홈페이지간 배너 교차 홍보를 통해 6개 광역권(경기(이천), 강원(평창), 경북(포항), 충남(논산), 전남(장흥․강진), 전북(완주․무주․순창))과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김제지평선축제는 농촌의 황금들녘과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지평선의 고장에서 1999년 시작하여 전통농경문화 콘텐츠를 관광객과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접목, 2016년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오른 명실상부 문화관광축제의 최고봉에 올라 있으며, 특히 금년은 「세계 속의 지평선! 세계를 향한 지평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장 한국스러운 축제로 세계를 향한 축제한류를 연출하고자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김제시지평선축제 중 도롱이워터터널.

이건식 김제시장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비결에는 기관간 협업을 통한 축제 홍보가 큰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에 찾아오신 손님들께 새로운 즐거움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