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기자
등록 :
2017-02-28 15:20

홈플러스, 호주 자연산 ‘엔데버 새우’ 국내 첫 선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신선식품 품질강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호주 자연산 ‘엔데버 새우’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엔데버 새우는 호주 북부 카펀테리아만(Gulf of Carpentaria에서 주로 자라는 어종으로, 청정해역의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고 활동량이 많아 육질이 탄탄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들여오는 물량은 총 6톤, 24만여 마리이며, 선상에서 어획 후 급속 냉동시켜 신선도를 보존했다. 3월 3일부터 31일까지 100g당 2790원에 판매된다.

홈플러스 수산팀 원현지 바이어는 “기존 새우보다 식감과 단맛이 뛰어난 상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호주 현지 및 협력회사와 협의해 이번 엔데버 새우를 들여오게 됐다” 말했다.

이지영 기자 dw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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