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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영 기자
등록 :
2018-08-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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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우방, 6개 현장 1천여명에 삼계탕 제공

SM(주)우방(사장 이종훈)은 말복을 맞아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삼계탕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SM우방은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경산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 ▲진주평거스카이팰리스 ▲부산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 ▲포항 우현 우방 아이유쉘 등 6개 현장에서 근무하는 약 1천여명의 근로자들에게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제공했다.

SM우방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근로자분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로 준비했다” 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근로자 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방이 있는 것이다. 말복까지 건강하게 일터를 지켰으니 모두 별 탈 없이 남은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SM(주)우방은 우현 우방 아이유쉘(478세대), 포항 영일대 우방 아이유쉘(374세대), 경북도청이전신도시 1·2·3차 우방 아이유쉘(2천561세대), 대구 율하 우방 아이유쉘(902세대), 대구 안심역 우방 아이유쉘(351세대), 진주 평거 스카이팰리스(339세대), 진주 항공신도시 우방 아이유쉘(430세대),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279세대),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570세대),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503세대) 등 연이은 완판 신화를 이루며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건설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SM(주)우방은 영남권 총괄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해 체계적인 AS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대구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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