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초청 정책간담회’에서 기업의 역동성을 살리기 위해 세금 부담을 덜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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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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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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