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운행 재개 이후에도 사고 수습 여파로 양방향 운행이 정상적으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문산 방향 열차가 들어올 때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열차 앞으로 뛰어들면서 일어났다.
[연합뉴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yoon13@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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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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