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흡습발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침구와 겉감과 충전재 사이 얇은 알루미늄 막을 만들어 체열을 반사시키는 기능성 침구류를 2018 F/W 시즌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룸바이홈 울트라히트 발열 침구’는 F-tech(특수섬유)로 충전재를 구성해 공기 보존력이 탁월하고, 우리 몸에서 발산되는 수분을 흡수해 열을 내는 침구로, 쾌적하고 따뜻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룸바이홈 울트라히트 발열 양면 차렵이불(150*200cm)’을 5만9900원에, ‘룸바이홈 울트라히트 발열 패드(150*200cm)’ 2종(네이비/그레이)을 각 3만9900원에 판매한다.
겉감과 충전재(솜) 사이에 얇은 알루미늄 막을 만들어 체열을 반사시키는 ‘교토니시카와 보온 효과 이불도 함께 판매한다. 이는 주로 등산복 등의 안감에 코팅돼 체열을 반사시키는 원리를 응용했다.

뉴스웨이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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