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1회차와 138-2회차는 각각 1500억원, 500억원이며, 138-3회차는 1000억원 규모다. 발행 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가 맡았다. 조달하는 자금 3000억원은 전액 차환자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회사채의 수요예측은 1월 22일 9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

뉴스웨이 유명환 기자
ymh7536@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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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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