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다리’는 이번 팝업행사를 통해 기존에 W컨셉,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등 온라인으로만 판매되던 상품들을 소비자가 직접 입어보고 착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 면 100%의 핸드 드로잉 자수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한다.
‘스튜디오다리’는 서로 대비되는 요소들을 믹스&매치를 통해서 제안하며, 요소들간의 예상하지 못했던 균형점을 통해 무심한듯 세련된, 그래서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는 옷을 제안하며, 매 시즌 시간이 지나도 어색하지 않게 믹스 & 매치해서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이너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를 제공한다.
스튜디오다리의 박정영 디자이너는 2017년에 런칭하여 19년부터 대구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리에서 패션을 공부한 디자이너로 유럽 및 중국시장 진출 위해 하반기에는 패션전문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스튜디오다리’와 같은 차세대 패션디자이너 30여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육성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대구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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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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