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이사회 의장인 강영중 회장이 지난 15일 보통주 202주와 우선주 3823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강 회장이 보유한 대교 주식은 총 895만931주(지분율 8.6%)로 늘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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