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에 따라 최대주주가 프룩투스에서 끌렘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GV에 대한 지분율은 22.12%다. 회사 측은 “향후 개최예정인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임원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두 발로 걷는 로봇···'넘어질 각오'가 미래를 연다 ·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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