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맘’은 퇴근 후 문화 활동을 통해 취업 여성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활력을 찾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사후관리사업의 하나로 영화관을 대여해 진행한 것은 대구에 소재한 5개 새로일하기센터 중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취·창업 여성과 여성친화기업협약을 맺은 업체에 근무 중인 여성 등 130여 명이 참여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최경분 센터장은 “일·가정 양립에 피로도가 높은 여성들을 위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취업 유지율을 높일 수 있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