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평회에는 GS-T 커머스, 농협하나로유통, 다담식자재 마트 등 유통 업체 관계자들이 초대됐다.
농가측에서는 곡성군의 특산물인 토란, 멜론을 포함해 18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해 80여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이 날 곡성군은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컨설턴트들을 통해 판매가, 상품 구성, 포장 상태, 판매 가능성 등 상품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농가 및 가공업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품평회를 통해 농특산품 유통경로를 확대함으로서 농가 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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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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