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브랜드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너레이션 넥스트 서울(gns)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외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의 직접적인 매칭을 통해 글로벌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는 패션 트레이드쇼이다.
이번 수주상담회 참가 지원을 위해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CDS 디자이너들 중 총 9명의 디자이너들을 선발하였으며, 최종 선발된 디자이너는 김민정(센추리클로), 김아영(까이에), 김은주(쏘리투머치러브), 박은주(앤앤더크라우드), 박정영(스튜디오다리), 이다은(블리다), 이삼열(알파그리드), 이상욱(디아서), 송부영(바이디바이)이다.
이들 디자이너는 해외 홀세일에 강점을 발휘하고 있어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김아영(까이에), 송부영(바이디바이)디자이너는 수주회와 더불어 서울컬렉션 패션쇼에도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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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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