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멜론 안정생산 사업은 군 특화작목인 멜론 생산물 전량을 관내로 출하하는 농가에게 육묘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멜론 재배기반과 유통경로를 확보하고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2년간 추진된다.
또한 멜론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는 유통법인회사와 생산멜론 전량 출하약정을 맺은 후 계약이행 시 멜론의 육묘비 일부를 지원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조현자 소장은 “곡성군에서 생산한 명품멜론의 유통 경로를 개선하기 위해 본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했으며, 점진적으로 계획생산·계획출하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곡성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내멜론유통법인으로 1월 31일까지 출하를 약정하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채소화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