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인사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 김민석 국무총리 "상생은 곧 경쟁력 되는 산업 생태계" · 원하청 상생 약속한 한화오션-협력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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