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자기주식 보통주 548만4460주를 15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은 주식 소각을 위한 것이라고 신한지주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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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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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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