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는 계열사인 삼익 인도네시아(P.T. SAMICK INDONESIA)에 1년간 245억8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0.97%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21년 5월 18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지역 첫 브랜드 아파트 뜬다"···상징성·희소성 앞세워 분양시장 '주목' · 마포로5-2구역, 재입찰 논란 딛고 현설 성황···수주전 새 국면 · 공공주택 외친 정부, LH 사장은 공석···정책이 굴러가겠나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