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오는 21일부터 일부 유휴인력을 대상으로 휴업을 실시하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 등 자구안의 일환으로 사업장 및 공장 단위의 조업중단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LH, 'AI 대전환' 본격화···'AI 혁신처' 신설·CEO 직접 점검 · 최인호 HUG 사장 "전월세 안심신탁으로 임대차 신뢰 회복...전세가율 80%로" · 文정부 부동산 불법 사찰 의혹에...이헌욱 부동산원장 "사실관계 파악할 것"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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