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최대주주 친인척 1000주 장내 매수

[공시]파미셀, 최대주주 친인척 1000주 장내 매수

등록 2020.06.01 17:08

정혜인

  기자

파미셀은 최대주주 김현수 대표의 친인척 김진동씨가 1000주를 장내 매수 했다고 1일 공시했다. 김진동씨의 지분율은 0.01%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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