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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Now]‘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브랜드·호재·입지 3박자 갖춰

1200실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브랜드 오피스텔
GTX B, 경인선, 1호선, 부평역 트리플 역세권 입지
GM부평공장 등 배후수요 13만, 개발호재도 즐비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모델하우스 및 유니트 내부 모습. 사진=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200실 규모의 매머드급 브랜드 오피스텔인 데다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주변으로 GTX B 등 대형호재도 즐비해서다.

지난 19일 오픈 당일 방문한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모델하우스는 오전 일찍부터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탓에 손 세정 및 체온검사, 개별번호표 부여 등을 거치고 입장할 수 있었다.

내방객들은 상담직원들과 함께 동행하며 내부 유닛을 살펴보고 있었다. 상담사는 예약신청 및 안내데스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은 입지 때문으로 풀이된다. 해당 단지는 기존 코레일 역사부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부평역과 불과 300m 거리에 있다. 송내IC와 중동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역사 주변 상업시설과 ‘부평 테마&문화거리’에 조성된 상업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부평공원·부영공원, 인천성모병원 등도 가깝다.

풍부한 개발호재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잡는 대목이다. 우선 GTX-B노선이 부평역에 계획됐다. 완공시 부평역에서 신도림역까지 약 10분, 서울역까지 약 17분이면 이동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약 42만㎡ 규모의 신촌공원 등이 예정돼 지역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경인선 지하화 추진사업도 지난 21대 총선 공약으로 나오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국 GM부평공장 및 부평산단 근로자, 백화점 직원 등 약 13만명의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게 분양관계자에 설명이다. 특히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부평역 인근은 오피스텔 월세가 50만~60만원 정도로 인천 내에서도 시세가 높은 편임에도 공실률은 지역 내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주변에 유일한 매머드급 규모의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 동 오피스텔 전용 23~41㎡ 1208실로 구성됐다. 지상 2~3층 오피스 156호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호실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을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23㎡ 640호실 △27㎡ 416호실 △36㎡ 34호실 △40㎡ 20호실 △41㎡ 98호실이다.

부평 내 최대 규모로 e편한세상 브랜드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우선 2룸으로 이뤄진 전용면적 36㎡, 40㎡, 41㎡의 경우 테라스(일부 세대)가 적용되며, 각 실에는 세탁기·냉장고·시스템에어컨 등이 빌트인된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공기정화 시스템과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여기에 카쉐어링서비스, 임대관리 서비스, 조식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의 프리미엄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은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면서도 초대형 개발호재들이 진행 중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분양가도 3년 전 주변 오피스텔 분양가와 비슷하게 책정해 부담을 낮췄다. 6개월 내에 완판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의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26일 당첨자 발표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7월 2일 선착순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가는 평형별로 1억6000만원대부터 2억9000만원대까지 형성돼 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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