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예방.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서울스카이, 11월까지 '스카이브릿지 투어' 운영 ·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정책금융기관과 업무협약식 · 악수 나누는 박상진 산은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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