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서승범 기자
등록 :
2020-07-31 21:09

수정 :
2020-08-03 10:08
관련 태그

#KCC

#정몽진

#정몽익

KCC 형제 계열분리 마무리…KCC 정몽진, KCC글라스 정몽익 맡아

KCC그룹의 정몽진, 정몽익 형제간 계열분리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선 모습이다. KCC는 정상영 명예회장의 큰 아들인 정몽진 회장이, KCC글라스와 코리아오토글라스는 둘째인 정몽익 회장이, KCC건설은 셋째인 정몽열 부회장이 맡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KCC는 31일 대표이사에서 정몽익 회장이 빠지고 정몽진 회장과 민병삼 사장 2인이 남는다고 공시했다.

또 KCC글라스는 이날 정몽익 회장이 8월 1일짜로 선임된다고 공시했다. KCC글라스는 KCC에서 인적분할된 회사로 유리, 인테리어 중심의 종합 유리 사업자를 지향하는 구조다.

코리아오토글라스는 현대·기아차와 한국GM에 납품하며 국내 자동차 유리 시장 70%를 차지하고 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