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 단독 면담 위해 출국.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베트남으로 출국하는 이 부회장은 응우옌 쑤언 푹 총리 단독 면담과 하노이 R&D 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젠슨 황, 입국부터 3일차 'PC방·삼쏘·시구·치맥'까지 · 젠슨 황과 '셀카' 찍는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 총괄 사장 · 'K-소맥' 제조하는 젠슨 황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