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피지컬 AI로 제조업 패러다임 전환" · 레인보우로보틱스 AI 로봇 살펴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 '로보티즈 AI 로봇' 시연 지켜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