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성인 기자
등록 :
2020-11-19 15:48

수정 :
2020-11-19 16:54

[소셜 캡처]호텔서 월세 살라니…“니가 가라 그 호텔방”

또다시 대책이 등장했습니다. 정부가 임대차 3법 이후에 나타난 전세대란에 송구하다면서 앞으로 2년간 다세대 및 빈 상가·숙박시설 등을 활용, 공공임대 11만 4,1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인데요.

하지만 임대주택 재고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임대주택 회전율은 낮추고 대상은 확대시키는 모양새. 서민 전세난 해결책으로서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호텔 임대’에 대한 말도 끊이지 않는 중입니다. 앞서 호텔을 리모델링해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에 주택 질 하락 등의 우려가 제기됐는데요. 김현미 장관이 질의응답을 통해 “오해”라고 언급한 것.

네티즌 의견은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최선이 호텔 리모델링 주택이어야 하는 현실, 불만스럽지 않을 수 없겠지요.

특히 정부 당국이 집값 폭등 및 전세대란 문제의 본질을 모르거나, 회피하고 있다는 의견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요.

접근 불가한 수준의 집값, 그리고 ‘호텔 임대주택’.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성인 기자 silee@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