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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얼마면 되겠니’ 이직 시 기대하는 연봉 인상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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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져가는 시대.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이직(移職)을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85명에게 물은 결과, 약 90%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지요.

특히 응답자 중 45.8%는 올 하반기 이직을 목표 삼아 준비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다른 44.5%의 직장인도 당장은 아니더라도 좋은 기회가 오면 언제든 옮길 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중 이직을 적극 준비 중인 이들에게 그렇게 마음 먹은 결정적 이유에 관해 물었는데요. ‘연봉 불만족’이 43.7%의 응답률을 기록, 전 연령층에서 첫 번째 이유로 꼽혔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연령별로 차이가 났습니다. 20대는 ‘일에서 재미와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 40대 이상은 ‘워라밸 보장이 안 돼서’를 각각 연봉 불만 다음의 이유로 들었습니다.

연봉 불만족이 가장 큰 이유인 만큼 옮길 때 얼마를 더 받고 옮기느냐는 매우 중요한 사안일 수밖에 없을 텐데요. 이직 시 희망하는 연봉 인상액을 개방형으로 묻고 집계한 결과, 평균 509만원의 금액이 나왔습니다.

연령별로 차이는 있었습니다. 20대는 464만원, 30대는 531만원, 40대 이상은 545만원으로 나이대가 높을수록 ‘이 정도는 올려 받고 싶다’는 연봉 액수도 컸습니다.

이직 준비 중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은 ‘자기소개서 작성 또는 업데이트’로 집계됐습니다. 역시 전 연령층에서 공통 1위로 꼽혔지요.(20대 47.6%, 30대 46.4%, 40대 이상 41.5%)

한편 좋은 회사라고 해도 이직을 망설이게 하는 조건이 있을 터. 이에 대한 질문에는 ‘출퇴근 거리’가 첫손에 꼽혔습니다. 다양한 직장 관련 스트레스 중에서도 곧잘 1위로 선정되는 게 바로 출퇴근 스트레스기도 하지요.

어떤가요? 여러분도 이직을 꿈꾸나요? 내 실력을 인정받아 더 나은 직장으로 옮기는 건 바람직하지만, 근속기간들이 하나같이 다 짧다면 곤란하겠지요? 이직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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