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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일본 베스트앨범으로 빌보드 19위···자체 최고 순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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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베스트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9위에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일본 앨범 'BTS, 더 베스트'는 빌보드 200에서 19위로 진입했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앨범으로는 자체 최고 데뷔 기록이다.

이들은 2018년 일본 정규 3집 '페이스 유어셀프'(Face Yourself)로 이 차트 43위로 진입했고 지난해에는 일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더 저니~'(MAP OF THE SOUL : 7 ~THE JOURNEY~)가 115위로 데뷔했다.

정규 4집은 이후 CD가 출시되며 한 달 만에 100계단 이상 순위가 뛰어올라 14위에 오르기도 했다.

'BTS, 더 베스트'는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활동하며 내놓은 곡을 망라한 앨범으로 일본에서는 지난 6월에, 미국에서는 이달 6일에 출시됐다.

일본에서 발매 당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 3차례 정상에 오르고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밀리언'(100만장 이상 출하) 인증을 받는 등 크게 흥행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55위에 오르며 5주째 차트를 지켰다. 전주보다 28계단 하락한 순위다.

지난달 9일 나온 이 곡은 발매 직후 7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던 BTS '버터'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 다시 '버터'에 정상 자리를 내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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