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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GS·포스코건설 컨소시엄, 대전 성남동3구역 재개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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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동 3구역 조감도.

대전 동구 성남동 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는 대우·GS·포스코건설 컨소시엄으로 선정됐다.

대전 동구 성남동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강운)은 지난 29일 대전복합터미널내 CGV에서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총 조합원 969명 중 595명이 현장에 참석해 성원 됐다. 시공자선정 안건에 총 611명(부재자 투표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509명이 사업단을 선택해 시공자에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성남동 35-5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동 아파트 300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7051억원이다.

메가폴리스 사업단은 △지질조건 변동에 따른 공사비 변동 없음 △골든타임 분양제 가능 △추가 이주비 총한도 80% 가능 등을 제안했으며, 축구장 8개 규모의 중앙광장과 스카이 브릿지 등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조합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협력해 연내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현철 기자 jhchul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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