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종합감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1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육아휴직 노동자 직장 괴롭힘 관련 증인으로 출석해 윤미향 무소속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젠슨 황, 입국부터 3일차 'PC방·삼쏘·시구·치맥'까지 · 젠슨 황과 '셀카' 찍는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 총괄 사장 · 'K-소맥' 제조하는 젠슨 황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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