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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포근하지만 수도권 공기는 ‘나쁨’···서울 아침기온 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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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갇힌 서울.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인 오는 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겨울 치고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오는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이 끼고 일부 지역은 흐리겠다고 8일 예보했다. 오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아침 출근길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대기의 순환 상태는 정체돼 하루종일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나머지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9일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춘천 영하 1도, 세종 0도, 광주 3도, 창원 4도, 강릉 5도, 부산 7도, 제주 10도 등 전국이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의 분포를 보여 8일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8도, 세종 10도, 대구·전주 12도, 광주 13도, 울산 15도, 제주 16도, 부산 17도 등 8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여 남부지방의 경우 12월 치고는 매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등으로 일겠고 먼바다에는 동해 0.5~2.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정백현 기자 andr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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