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열린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빈실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회의는 무역협회 인프라 활용한 중견기업 수출 지원 강화 협력 모색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조 장관은 지난 1월 한국경제인협회를 시작으로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만났고, 지난달에는 한국무역협회를 방문했다. 이날 경제단체인 중견련을 방문해 최 회장을 만났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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