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 비해 강추위가 심한 올 겨울, 강원도 정선의 겨울은 도심에 비해 혹독할 정도로 추울 터. 때문에 이미 이곳에서 기거했던 이서진은 두툼한 패딩점퍼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면서 옥순봉 패셔니스타로 거듭났다.
지난 12일 방영된 tvN ‘삼시세끼’ 9회에 게스트로 강원도 정선 옥순봉을 찾은 이승기 역시 이미 야외 버라이어티 '1박2일'에서 산골 겨울 추위를 경험했던 바 멋과 보온성을 겸비한 야상점퍼로 중무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야상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등장한 이승기는 ‘삼시세끼’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입고 온 야상을 벗어 던지고 수수 베기에 나서 이서진을 흐뭇하게 했다. 이승기의 야상점퍼는 최근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에 보온성까지 겸비해 도심은 물론이고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그만이다.
‘삼시세끼’ 에서는 오전 수수 베기에 앞서 겨울추위에 완벽히 대비한 이서진 패딩 패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서진은 선글라스에 목도리 그리고 그레이 컬러 패딩을 매치하여 겨울 추위를 대비함은 물론이며,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뽐냈다.
이서진의 월동 패션을 돋보이게 해준 패딩은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다양한 멀티 포켓, 풍성한 코요테 퍼가 포인트 역할을 한다.
한편 다음회 예고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박한 파티를 여는 훈훈한 모습으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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