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제휴는 두 기업이 자녀의 출산과 돌봄에 관련한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아누리와 마더앤베이비는 상호 고객에게 자녀의 출산과 산후관리부터 돌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연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공동으로 기획하게 된다. 또 국가 경쟁력의 근간인 출산율 제고를 목표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케어서비스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누리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1:1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체계적으로 교육 받은 방문보육교사가 담당 아동의 돌봄과 함께 연령에 맞는 놀이 활동을 제공한다. 마더앤베이비 산후도우미는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송시윤 대표는 “케어서비스 경쟁력은 고객의 신뢰”라며 “서비스를 판매하는 게 아니라 신뢰를 판다는 마음으로 산후케어부터 육아케어까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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