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봄내음 물씬'···새단장하는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타워가 내·외부를 새 단장하며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롯데월드타워를 운영하는 롯데물산은 야외 잔디광장인 '월드파크' 보수 정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지난해 연말 초대형 크리스마스 정원으로 관심을 모았던 샤롯데 가든을 끝으로 3600㎡(약 1100평) 규모의 잔디광장은 초록빛으로 재단장 중이다. 새로워진 월드파크에서는 각종 문화 콘텐츠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2030 세대의 수요가 높은 베이커리와 디저트 브랜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