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FP 배터리 최고로 키운다" 민관 233억원 투입
정부와 배터리 업계가 향후 4년간 233억원을 투자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개발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LFP 개발 계획이 포함된 '고성능·리튬인산철전지 양극소재, 전해액, 셀 제조기술 연구개발(R&D) 사업'의 수행 기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관은 LFP 개발을 위해 2026년까지 정부 164억원, 민간 69억원 등 총 23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과제의 주요 목표는 LFP 배터리 양극 소재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에너지 밀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