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중견건설사들 연초부터 정비시장서 약진
중견건설사들이 연초부터 도시정비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형건설사들이 잘 참여하지 않는 소규모 정비사업 및 지방 물건을 위주로 착실하게 곳간을 채우는 모습이다. 우선 이봉관 회장이 이끄는 서희건설은 올해 벌써 자사 강점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성과를 냈다. 서희건설은 지난 1월 20일 1375억원 규모의 양주시 용암3지구 공동주택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1375억원으로 최근 매출액(2021년 연결매출액)의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