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타 경영권 분쟁 2R]'조현식 연합군'이 선포한 적대적 M&A, 또 형제의 난
경영권을 내려놨던 조현식 한국앤컴퍼니그룹 고문이 사모펀드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조 고문은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절반 이상의 지분을 확보하고 그룹의 경영권을 가져온다는 계획이다. 다만 두 번째 '형제의 난'이 성공할지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린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벤튜라는 한국앤컴퍼니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식 공개매수를 진행한다. 벤튜라는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최대 27.32%를 취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