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웃고, 카카오 우나···플랫폼 맞수 희비
네이버·카카오의 1분기 성적 전망에 명암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선 이번 분기 두 회사의 동반 매출 상승을 예상했지만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네이버만 웃을 것으로 내다봤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1분기 매출 2조2828억원·영업이익 3275억원을 기록했을 전망이다. 지난해 1분기에 비해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8.5% 늘어난 수치다. 반면, 카카오는 지난해 대비 내림세가 예상된다. 카카오는 같은 기간 매출 1조847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