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미래모바일, 제4이통 도전장···"반값 5G 요금제 도입 가능"
정부가 통신 시장 경쟁을 활성화하고자 '제4이동통신사' 유치에 나선 가운데, 미래모바일이 도전장을 냈다. 미래모바일은 제4 이통사 설립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다만 이통 3사의 장비 투자 저조를 이유로 정부가 회수한 28㎓ 주파수가 아닌 2.3㎓ 대역을 활용한다는 입장이다. 미래모바일은 "이 대역 주파수는 이통 3사가 5G 서비스에서 쓰는 3.5㎓ 대역 대비 효율이 50% 이상 우수해 설비 투자와 운영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면서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