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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9연승 롯데 자이언츠에 '통 큰 격려품' 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선수단과 스태프들에게 3800만원 상당의 격려품을 지급했다. 6일 연합뉴스와 롯데 구단에 따르면 신 회장은 1군 코치진, 선수단, 트레이너, 통역, 훈련 보조 요원 등 54명에게 에어랩 컴플리트 롱, 에어팟 프로 맥스 등을 선물했다. 선수들은 희망 제품을 골라 수령했다. 신 회장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하나의 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으로 후회없이 던지고, 치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