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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긴축 우려에 비트코인도 휘청
최근 물가 상승에 따라 연준의 긴축 정책이 우려되면서 올해 상승 기조를 달리던 비트코인도 분위기가 꺾였다. 24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현지 동부 시간 기준 오후 5시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18% 하락한 2만3103달러(3045만원)을 기록했다. 이더리움도 2.50% 하락한 1604달러(211만원)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물가가 다시 불안한 흐름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연준의 긴축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