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갑진년 건설 이슈]결국 터진 '부실 PF' 폭탄...업계 구조조정 불가피
부동산PF 위기설이 현실화되면서 건설업계 칼바람이 불고 있다. 시공 능력평가 10위권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여파로 건설사들의 유동성 확보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사실상 부실기업들은 도산 수순을 밟는 건설업계 '구조조정'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평순위 16위인 태영건설은 지난해 12월 28일 유동성 문제로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건설업황 악화로 사업이 중단된 곳이 늘어나면서 PF보증 채무를 감당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금융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