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네·카·토' 등 핀테크 11곳에서 '보험 비교·추천' 가능해졌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보험상품을 비교·추천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신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토스(비바리퍼블리카)를 비롯한 핀테크 11곳에서 내년 초부터 '보험 비교·추천 플랫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를 통해 15건의 금융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로 지정하고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운영사로 '네이버파이낸셜·뱅크샐러드·비바리퍼블리카·SK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