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전자공고 찾은 이재용 "제조업 경쟁력은 기술인재가 원동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구미전자공업고를 찾아 'PCB(전자기기용 인쇄회로기판)' 설계 수업을 참관했다. 이어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관심 산업 분야 ▲기술인재로서의 꿈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CB는 구리 배선이 얇게 인쇄된 기판으로 기판 위에 전자부품을 서로 연결하고 부품간 신호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구미전자공업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