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첫 여성 사외이사 선임···"대한항공 통합 차질없이 마무리"
아시아나항공이 첫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제3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강혜련 이화여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와 윤창번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강혜련 사외이사는 아시아나항공 설립 후 처음 선임되는 여성 사외이사다. 아시아나항공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차원에서 강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 사외이사는 인사조직 분야 전문가로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