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감산 효과에 AI 특수···"3분기 D램 가격 오른다"
올 하반기 반도체 업황 개선 가능성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낸드에 이어 D램 계약가격이 3분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고 4분기에는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전환이 예상된다. 14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D램 업체들은 낸드에 이어 D램 일부 제품에 대해서도 3분기 계약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다. 만약 3분기 D램 제품 계약가격이 인상된다면 2021년 3분기 이후 2년 만의 가격 인상이다. D램 가격은 기업 간 계약에 따른 고정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