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임시회의 개최···전경련 재가입 논의
삼성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재가입이 분수령을 맞는다. 준법경영과 관련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임시회의를 개최하면서다. 준법위 판단에 따라 7년 만에 삼성의 전경련 복귀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전경련 복귀 여부를 결정한다. 삼성을 비롯한 국내 4대 그룹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