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SK, 차기 리더 전진배치···김양택·이용욱·류광민 승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각 계열사별 정기 인사 보고를 받으면서 50대 차기 리더를 전진 배치하는 등 주요 경영진에 변화를 줬다. 장동현·김준 부회장 등이 대표이사 자리를 물려주고 일선 후퇴했으며 김양택, 류광민 등 사장 승진자는 그룹 먹거리와 신사업 부문을 이끌게 됐다. 7일 SK그룹이 단행한 주요 계열사 정기 인사를 뜯어보면, 핵심 요직에 오른 장용호 SK㈜ 최고경영자(CEO)와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한층 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