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1분기 적자 4000억원"···SK온, IRA 보조금 수혜는 언제?
SK온이 올해 1분기 4000억원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고 배터리 화재사고로 고객사의 출하량이 저조한 탓이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보조금 혜택을 1분기 실적에 반영하면서 SK온도 같은 '전철'을 밟을지가 주목받고 있다. 경영진은 흑자전환 시점을 2024년으로 설정했는데 보조금에 따라 앞당겨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이달 말 1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