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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나우]'친환경 이식' 이마트, 지속가능상품 매출 늘었다
지난해 이마트의 지속가능상품 매출액이 7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초로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SI)'를 발표하고 관련 상품을 계속해서 늘린 결과로 풀이된다. 25일 '2022 이마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의 지속가능상품(친환경·원재료 및 소싱인증·건강 및 안전 상품) 매출액이 6738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카테고리 상품 수는 2409개에서 2565개로 159개 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친환경상품 수는 2021년 1397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