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최정우 포스코 회장, 직원 '네쌍둥이' 출산 소식에 가정 방문···덕담 나눠
"문별이 씩씩하게 이겨내고, 건강해져서 장하다. 포스코 꼭 오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자사 직원인 김환 사원 부부의 네쌍둥이 출산 소식에 직접 가정을 방문, 이 같은 덕담을 나눴다. 18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최정우 회장은 지난 15일 포항제철소 화성부 소속 김환 사원 부부 자택을 방문했다. 김 사원은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네쌍둥이를 자연분만해 주목을 받았다. 최 회장은 이날 네쌍둥이를 위해 웨건 유모차와 용돈을 직접 전달했고, 김환 부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