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위암 치료 새 바이오마커 발견···'ACTA2 억제제' 개발 도움
암 성장을 유도하는 ACTA2 발현량이 위암 치료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암병원 위장관외과 정재호 교수는 위암 환자에서 종양 미세환경 형성을 도와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활성 섬유아세포에서 ACTA2 발현량이 많을수록 면역관문억제제 반응률이 최대 30% 더 낮아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암연구학회 국제학술지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l Research, IF 13.801) 최신 호에 실렸다. 2021년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