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상반기 글로벌 TV 점유율 톱···LG는 올레드 1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 시장에서 나란히 순항했다. 삼성전자는 주력 제품인 네오 QLED의 판매 호조와 OLED TV 출하량이 늘면서 18년 연속 글로벌 1위 사업자 등극을 눈앞에 뒀다. LG전자는 출하량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으나 OLED TV 시장에서의 입지는 여전히 경쟁사를 압도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 31.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 세계 1위를 유지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