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자구노력 없이 소비자 기만"···가격 인상에 질타 받는 교촌치킨
교촌치킨 운영사인 교촌에프앤비가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가뜩이나 고물가에 지친 소비자들 사이에선 교촌을 손절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수익성 악화에 부딪힌 교촌에프앤비가 수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커녕 가격을 올려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내달 3일부터 가격 조정에 나선다. 한 마리 및 부분육을 사용하는 주요 메뉴는 3000원, 이외 메뉴들은 사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