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그룹, '전략적 민첩성'으로 악재 뚫는다
올해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석유화학 업황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에 금호석유화학은 '전략적 민첩성'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사업구조를 유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안정적인 사업과 재무전략에 기반해 통찰·기민성·유연성을 발휘하는 '전략적 민첩성'을 갖춘다고 13일 밝혔다. 당면한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한 차원 도약하겠다는 게 금호석유화학의 복안이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