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요진건설, 마포구 염리동 청년안심주택 신축공사 따내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이 약 675억 원 규모의 마포구 염리동 청년안심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서울 청년안심주택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세권에 공공·민간임대 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요진건설이 수주한 마포구 염리동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85-2번지에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지어진다. 대흥역, 공덕역 등이 도보거리에 있다. 대단지 공동주택, 대형 종합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