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1분기 영업익 3조6000억원···삼성전자 제치고 첫 1위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조6000억원을 달성하며 2개 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현대차는 판매 증가와 믹스 개선, 환율 효과에 힘입어 삼성전자를 제치고 상장사 영업이익 1위 자리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이 같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판매 102만1712대 ▲매출액 37조7787억원(자동차 30조6464억원, 금융 및 기타 7조1323억원) ▲영업이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