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최현만 미래證 고문, 운용 지분 450억 처분
미래에셋그룹 창업멤버인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고문이 보유 중이던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전량을 처분했다. 최 고문이 매각한 지분 전량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가족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에 모두 사들였다. 11일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고 최 고문을 포함한 개인주주 3명으로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 34만5911주를 주당 15만2345억원에 취득하는 것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중 29만5055주(2.17%)를 보유하고 있었던 최 고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