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너vs전문경영인'···위기대응 달리하는 제약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경영진을 새로 꾸리는 등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오너 일가가 등판하는 기업들이 있는가 하면, 전문경영인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정적 성장을 꾀하려는 곳들도 나타나는 모습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약바이오 업종 상장기업 51곳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많은 기업들이 위기 극복과 미래 전략 재정비를 위해 이번 주총에서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