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경동나비엔, 美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서탄공장 증설
경동나비엔이 '콘덴싱 하이드로 퍼내스' 등 신제품을 앞세워 북미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서탄공장 생산 능력을 오는 2026년까지 현재 연간 200만대에서 439만대 수준으로 확장, 글로벌 생산기지로 변신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7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북미를 시작으로 난방과 온수는 물론 실내 공기질 관리, 냉방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은 HVAC 시장 진출의 첫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