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매출 100조' 구체화···조주완의 '스마트 라이프' 혁명
조주완 사장이 2030년 매출 100조 목표를 제시한 이후 LG전자가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력 사업으로 꼽히는 가전, 전장, TV 분야에 청사진을 제시하며 '2030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사측은 전날 webOS 파트너 서밋(Partner Summit) 2023을 개최해 LG전자 외 삼성전자 등 타 브랜드와 프로젝터, 모니터, 사이니지, 차량 등의 제품군으로도 webOS 적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