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6년 만에 한일상의 회장단 회의···6월 부산서 열린다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가 6년 만에 개최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상공회의소는 '제12회 한일상의 회장단 회의'를 오는 6월 9일 부산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한일 정상이 서로 방문하는 셔틀 외교가 12년 만에 재개된 것을 계기로 미래 지향 경제협력을 민간 차원에서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대한상의와 일본상의 간 정기교류는 1984년 일본상의 등이 주최로 파견한 '방한국 수입 등 촉진 미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