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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기자
등록 :
2020-01-24 13:53

삼성·LG, 한겨울 뜨거운 ‘에어컨’ 시장…고객 혜택은

3월까지 선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펼쳐
캐시백, 제품 업그레이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020년형 에어컨 신제품. 사진=각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한겨울 에어컨 시장을 놓고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에어컨이 여름철 가전이 아닌 4계절 필수가전으로 자리잡고 방방마다 설치하고자 하는 소비자 욕구가 커지며 양사는 에어컨 시장점유율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최근 2020년형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인 양사는 선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펼치며 일찌감치 ‘여름 에어컨 시장’ 선점에 나선 상태다.

삼성전자는 3월 31일까지 ‘2020년 무풍에어컨 런칭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이벤트를 통해 2020년형 무풍에어컨 구매시 최대 30만원 혜택의 포인트를 증정한다. 2020년형 무풍갤러리 1, 2 모델을 구매하고 안방용 무풍벽걸이 에어컨을 구매할 경우 20만 추가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무풍갤러리 1, 2 모델 구매시 공기청정기 큐브를 함께 구매하면 최대 60만 포인트, 청소기 제트 동시 구매시 최대 25만 포인트를 준다.

LG전자도 3월 31일까지 ‘2020 LG 휘센 미리 구매 대축제’를 진행한다.

듀얼 디럭스 이상의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0만원, 대형 평수에 특화된 제품인 27평(89.1제곱미터)형 크라운 스페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최대 70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제품 업그레이드 혜택도 준비됐다. 듀얼 스페셜 이상의 투인원(2 in 1)모델을 구매하면 일반 벽걸이에어컨 대신 공기청정 기능이 적용된 제품으로 받게 되는데 이는 20만원 상당의 혜택이다.

듀얼 프리미엄 이상의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필터 클린봇이 탑재된 모델로 20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를 받는다.

이 밖에도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 구매 고객은 에어컨 설치 전문가인 미스터 휘센의 사전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미스터 휘센은 고객의 집 구조와 환경을 고려해 최적의 설치 방법을 제안한다.

한편 최근 양사가 선보인 에어컨은 각각 4계절 필수가전으로 AI 기능 탑재로 더 똑똑하고 편리하게 진화했다.

삼성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삼성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는 일년 내내 더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제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지케어’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지케어 기능을 적용한 무풍에어컨은 별도의 도구 없이 전면 패널 전체를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해 내부 팬의 블레이드까지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에는 ▲소비자가 집 근처에 오면 에어컨을 동작시킬 지 묻는 ‘웰컴쿨링’ ▲공기질을 인식해서 스스로 동작하는 ‘인공지능 청정’ ▲실내온도 변화 패턴을 학습해 에너지 누수를 감지해 알리는 ‘에너지 절감모드’ ▲음성인식만으로 에어컨뿐 아니라 다른 가전제품까지 제어하는 기능 등이 탑재돼 있다.

LG전자의 2020년형 LG 휘센 씽큐 에어컨도 ▲에너지 효율을 유지하면서 1평 더 넓어진 냉방성능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알아서 관리하는 4단계 청정관리 ▲직접 느낄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더 편리하고 쾌적해졌다.

지난해 초 프리미엄 제품인 LG시그니처에서 처음 적용했던 필터 ‘클린봇’은 신제품 가운데 ‘듀얼 럭셔리’, ‘듀얼 프리미엄’로 확대됐다. 필터 클린봇은 하루 8시간씩 사용할 경우 필터 클린봇이 일주일에 한번씩 에어컨의 극세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해 사용자는 6개월에 한 번씩 먼지통만 비워주면 된다.

이 밖에도 UV LED 팬 살균, 3단계 열교환기 자동건조 등 여러 기능이 주요 부품을 알아서 관리해줘 편리하며 신제품의 냉방 면적은 기후 변화, 주거환경 등을 고려해 1평 더 넓어졌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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