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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권, 전설의 귀환···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과 또다시 대립각

박혁권, 전설의 귀환···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과 또다시 대립각

등록 2015.12.22 09:15

홍미경

  기자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선미 역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박혁권에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사진= '육룡이 나르샤' 영상캡처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선미 역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박혁권에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사진= '육룡이 나르샤' 영상캡처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스모키 화장을 말끔히 지우고 돌아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제작 뿌리깊은나무들)에서 길선미 역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박혁권에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길태미(박혁권 분)가 죽은 후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주었던 박혁권이 이날 길태미의 쌍둥이인 길선미 역으로 다시 등장한 것.

전설의 무사 길선미가 등장부터 이방지(변요한 분), 무휼(윤균상 분(과 겨루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길선미는 화려한 무술 실력을 뽐내며 진정한 검객의 모습을 선보였고, 길태미 때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상보다 길었던 박혁권의 부재에 하루라도 빨리 길선미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던 시청자들은 길선미의 재등장을 크게 반기며 앞으로 일어날 새로운 사건들에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길태미 시절 매회 레전드급 연기를 갱신했던만큼 그의 귀환에 시청자들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않고 있다.

길선미의 귀환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박혁권 컴백’, ‘풍악을 울려라, 혁권님 나오신다’, ‘길선미가 드디어 나왔네,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음’, ‘길태미 죽고 쓸쓸했는데, 길선미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믿고 보는 배우님의 귀환. 신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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