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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역대 최대 판매 실적···상반기 5927대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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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40.8% 성장
4개월 연속 1천대 판매
베스트셀링카 ‘랭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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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 올 뉴 랭글러 아일랜더 에디션. 사진=지프 제공

아웃도어 라이프의 대명사 지프(JEEP)가 올 상반기 5927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판매량(4209대) 대비 40.8% 증가한 수치다.

지프는 지난 6월 판매량은 1134대를 기록했다. 3월에는 1557대를 판매하며, 한국시장 상륙 이후 월 판매 최대 기록을 세웠고, 4개월 연속 10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제이크아우만 스텔란티스코리아 사장은 “지프 브랜드는 고객들에게 유의미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하반기 2대의 신차 출시가 예정됐고, 브랜드 경험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명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랭글러’가 차지했다. 상반기에만 1661대가 팔렸고, 이는 전체 판매량의 28% 수준이다. 레니게이드 판매량은 1475대(24%)를 기록했다.

체로키 패밀리 모델은 누적 1279대가 팔렸다. 체로키는 SUV라는 어원을 최초 사용한 지프의 중형 스테디셀러다.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판매량은 1057대(17%)가 고객을 맞았다.

지프의 상반기 실적은 캠핑, 차박 등 레저 활동의 확산이 꼽힌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지프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 것도 주효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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