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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엔비디아' 시대···최선호주는 피지컬AI 품은 '현대차'
제8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에서 전문가들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코스피 지수가 최대 1만까지 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HBM4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투자 매력과 현대차의 피지컬AI 역량을 강조했으며, 1억원 투자자산 운용법과 장기 투자 전략의 중요성도 제시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올가을 이후 판가름"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지속 여부는 올가을 이후 내년 업황 가시성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은 HBM뿐 아니라 디램,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AI 서비스 수익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짚었다.
"AI 장세, 다 오르진 않는다"···하반기 주도주 선별법
AI와 반도체가 국내 증시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하반기 투자 전략은 주도 섹터 안에서도 종목 선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반도체·전력기기·전력생산, 조선·방산, 피지컬 AI, 게임·엔터를 관심 섹터로 꼽고 실제 수혜 강도와 경쟁력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이사 "AI 패권 경쟁 속 韓 반도체 역할 더 중요"
제8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가 AI 패권 경쟁과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주제로 열렸다.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는 생성형 AI 확산과 미중 AI 경쟁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성장 수혜 산업과 기업을 가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AI·반도체 투자의 모든 것"···뉴스웨이, 제8회 주식콘서트 14일 개최
뉴스웨이가 6월 14일 '부의 물길 바뀐다: AI 패권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주제로 주식콘서트를 개최한다. AI 산업 확산과 반도체 시장 슈퍼사이클에서 주목해야 할 투자전략, HBM 메모리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핵심 기업을 집중 분석하며 전문가 강연과 좌담회, 질의응답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