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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치러지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0월 부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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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00만달러 규모, 홀인원 BMW車 증정
LPGA-KLPGA 투어 선수 참가, 총 84명 출전
“프리미엄 걸맞는 완벽한 방역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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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년 만에 치러진다.

이 대회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으로 4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200만달러(우승 상금 30만달러) 규모다. 홀인원 부상으로는 BMW 차량이 증정된다.

최정상급 LPGA-KL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해 세계 최고의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며, 특별 초청 선수 4인을 포함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또한 골프 꿈나무와 LPGA 출전 선수 간 온라인 이벤트 프로그램, BMW 코리아 미래재단 기부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프리미엄에 걸맞는 완벽한 방역 시스템 구축과 친환경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최고의 ESG 대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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