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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S 편의성 높였다···‘BMW·MINI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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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통해 AS 서비스 쉽고 빠르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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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플러스(BMW Plus)와 MINI 플러스(MINI Plus) 앱은 공식 서비스센터가 제공하는 AS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진=BMW 제공


BMW그룹코리아가 애프터세일즈(AS) 전용 앱인 ▲BMW 플러스 ▲MINI 플러스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BMW 플러스(BMW Plus)와 MINI 플러스(MINI Plus) 앱은 공식 서비스센터가 제공하는 AS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앱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기능 강화를 목표로 업그레이드됐다.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와 사용 빈도를 고려해 구성된 새 UI를 통해 앱 화면의 시인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또한 일반 정비나 소모품 교체는 물론 엔진경고등, 리콜, 테크니컬 캠페인 등 실시간으로 예약 가능한 서비스 항목이 한층 확대됐다.

여기에 업계 최초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더욱 서비스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된 BMW 플러스 및 MINI 플러스 앱은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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