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 채용 의혹' 오늘 대법 선고···'8년 사법리스크' 갈림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부정 채용과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9일 진행된다. 1심은 무죄였으나 2심은 유죄 판결로, 대법원 결과에 따라 함 회장의 약 8년간 사법리스크가 종료되거나, 유죄 확정 시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경영승계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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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 채용 의혹' 오늘 대법 선고···'8년 사법리스크' 갈림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부정 채용과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9일 진행된다. 1심은 무죄였으나 2심은 유죄 판결로, 대법원 결과에 따라 함 회장의 약 8년간 사법리스크가 종료되거나, 유죄 확정 시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경영승계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법원, ‘그림 대작 사기 의혹’ 조영남 최종 무죄 선고
가수 조영남이 그림 대작 사기 사건에 대해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5일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 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조영남이 송씨 등이 거의 완성한 그림에 가벼운 덧칠 정도만 한 뒤 자신의 서명을 적어 고가에 그림을 판매했다고 보고 사기혐의를 적용했다. 그러나 조영남은 송씨 등은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에 따라 밑그림을 그려주는 조수에 불과하며 현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