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쪽방촌·취약가구 대상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확대 한국수력원자력이 쪽방촌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e-안심하우스' 사업을 확대했다. 3년간 52억원을 투입해 904가구, 28개 복지시설을 지원했고, 올해만 342가구와 14개 시설에서 난방비 절감 등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 에너지 효율 개선은 탄소중립에도 기여한다.
한전, 강원도 산림지역 산불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공사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산불 예방과 전력설비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전력설비 주변 산불 예방, 전력망 안정화, 지중화사업, 산불 조기 대응 시스템 구축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강원도 전체 면적의 80% 이상이 산림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 체계적인 행정 지원과 정밀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전, 韓·美·유럽 HRD 종합대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 한국전력은 국내와 미국, 유럽에서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최고 권위의 종합대상을 모두 석권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한전은 혁신적 인재육성과 체계적 HR 전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교육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홈플러스 사태, 검찰 수사 급물살···김병주 MBK 회장 소환 검찰이 투자자 손실 논란으로 번진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핵심 인물 조사 국면에 들어가면서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지난 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소환 조사할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일 검찰이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에 이어 의혹의 정점에 있는 핵심 인물들을
가스공사, 청렴 인프라 구축으로 지속가능 경영 기반 강화 한국가스공사는 경영 효율화와 청렴도 제고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경영평가 B등급을 획득했다. 윤리경영체계 구축,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중대비위 무관용 원칙 적용 등 적극적인 반부패 정책을 추진했으며, 국민 체감형 제도와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국전력, 중고교 육상 유망주에 훈련용품 후원 한국전력이 대한육상연맹과 협력해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유망주 116명에게 훈련용품을 지원했다. 2017년부터 이어온 이 후원은 올해로 7년째로, 마라톤 국가대표를 배출한 한전 육상단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지속적 후원 계획이다.
CJ대한통운, 태국 CP 엑스트라와 풀필먼트 물류 혁신 본격 시동 CJ대한통운은 태국 유통사 CP 엑스트라와 물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인천 GDC에서 첨단 풀필먼트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사는 이커머스 시장 성장에 대응하는 물류 경쟁력 강화 및 통합 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핵심 물류 파트너로서 K-물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IG넥스원, 군사안보 위한 AESA·SAR 반도체 개발 박차 LIG넥스원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능동위상배열 레이다 및 SAR 반도체를 국내 기술로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과제는 방산 반도체의 공급망 자립화와 첨단 무기체계 성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방 분야의 독자적 기술력 확보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상생결제 확산의 날 중기부 장관상 표창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상생결제 확산의 날'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수원은 2016년부터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해 4조1000억원 규모 결제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가스공사,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가 납품대금 연동제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계약 실적 7배 확대, 연동제 참여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중소기업 대상 교육 강화 등 공급망 안정과 공정거래 문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주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응한 연동제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