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야음동에서 총 753가구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을 시작했다.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조건이 완화됐으며, 특허층간소음 저감 시스템을 적용했다. 주변에 상권, 학군, 교통, 산업단지 등 인프라가 우수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높다.
현대엔지니어링, 제조형 중심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오산 세교1지구 세마역 역세권에 연면적 11.5만㎡ 규모의 제조형 중심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을 분양 중이다. 교통, 산업,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등 개발호재와 함께 물류 효율화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입주 기업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아이파크'로 미래형 복합도시 선도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원 아이파크를 통해 약 4조8천억원 규모의 미래형 복합도시를 선보였다. 주거, 상업, 업무, 여가가 융합된 신개념 모델로, 스마트기술·AI·웰니스 레지던스 등 첨단 요소를 결합했다. 메리어트 호텔, 의료 및 금융 서비스 등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포스코·SK에코, 서울 하이엔드 시장 공략···존재감 시험대 포스코이앤씨와 SK에코플랜트가 각각 오티에르와 드파인 신규 브랜드를 앞세워 본격적으로 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시장에 진출한다. 성수동·강남·연희동 등 주요 입지에서 분양을 준비하며 기존 현대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와의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규 브랜드 분양 성과에 따라 향후 정비사업 수주 판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라비움 한강' 청약 돌입···"합정 새 랜드마크 예고" HL디앤아이한라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공급되는 '라비움 한강'이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라비움 한강'의 소형주택(도시형생활주택) 청약일정은 12월 18일이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고, 정당계약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1-49번지(합정7재정비촉진구역)에 위치한다. 지하 7층~지상 38층, 전용면적 40~57㎡ 소형주택 198가구, 전용면적 66~210㎡ 오피스텔 65실, 총 263가구로 조성된다. 이번에 청약을 받
인천 부동산 가격 반등···'시티오씨엘 8단지' 분양 인천 부동산 시장이 1년간의 조정기를 지나 주택 가격 상승세로 전환했다. 전세와 월세도 동반 상승하며 수요 압력이 커지고, 거래량까지 증가해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역세권 개발 등 교통 호재를 갖춘 대형 분양 단지 '시티오씨엘 8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15 대책 후 '한강벨트' 아파트 거래량 10분의 1토막 10·15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특히 '한강벨트' 일대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매하는 소위 '갭 투자' 규제 강화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1월 공공기관 매수 건을 제외한 서울 아파트 거래 신고 수는 현재까지 총 2372건으로 집계됐다. 직전월 거래량 8663건에 대비 72.6% 감소한 수치다. 11월 계약 거래 신고 기한이 이달 말까지 남아 있지
'역세권'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걸어보니 30분 넘게 걸렸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역세권 신축 아파트'로 홍보됐으나, 신길온천역까지 실제 도보 30분 이상으로 접근성이 낮고, 생활 인프라도 거의 없는 상황이다. 분양가 역시 주변 배곧·안산 대비 높은 수준이라 경쟁력 부족이 지적된다. 미달 위험이 커지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분양 파헤치기
GS건설 '안양자이 헤리티온' 특별공급 GS건설이 안양시 만안구 상록지구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안양자이 헤리티온의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전체 1,716가구 중 639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서며, 인근에 명학역이 위치하고 GTX-C 및 월곶판교선도 예정돼 있다. 비규제지역이라 청약 및 대출 조건이 유리하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모델하우스 개관 DL이앤씨가 내포신도시 중심에 727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모델하우스를 28일 개관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과 일반분양이 동시에 진행되며, 혁신적 소음 저감 및 라이프스타일 맞춤 설계, 특화 커뮤니티와 교육 인프라 등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