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블' 차기작 개발 총력···R&D 투자 2배↑ 시프트업이 연구개발 투자 비용을 전년 대비 두 배가량 늘리며, 스텔라 블레이드·승리의 여신: 니케 등 흥행작을 이을 차기 콘솔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등 첨단 기술 도입과 일본 개발사 인수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코웨이 지분 늘리는 넷마블···주식 1500억 장내 매수 발표 넷마블은 계열사 코웨이 주식을 향후 1년간 총 1500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1년간의 전체 매수 규모와 방향성을 시장에 알리는 동시에 한 달 후에 약 400억원 규모의 주식을 우선 매수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주식 취득은 약 400억원 규모로, 오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현재 코웨이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1500억원 규모의 매수가 완료될 경우 지분
개발사 경영난에 업데이트 '스톱'...가디언 테일즈 문닫나 가디언 테일즈가 예정된 업데이트와 이벤트 연기를 공지하며 서비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콩스튜디오의 개발자 권고사직 등 경영난과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이 겹쳐 게임 서비스 종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기적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 중이나, 양사는 서비스 지속을 공식 입장으로 밝혔다.
'핑크빈 롯데월드 상륙!'···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 넥슨의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대형 테마파크 '메이플 아일랜드'가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 600평 규모로 문을 연다. 어트랙션 4종과 굿즈샵, 푸드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접목했다. 6월까지 시즌 이벤트도 병행한다. 르포
'선택과 집중' 단행하는 넥슨···AI·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체질 개선 넥슨이 새 리더십 체제에서 AI 혁신과 핵심 IP 확장에 집중하는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비용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수익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신작 및 주요 프랜차이즈를 앞세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P의 거짓' 성공 잇는다···네오위즈, '프로젝트 Dox' 착수 네오위즈가 'P의 거짓'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내러티브 중심 신작 '프로젝트 Dox' 개발에 착수했다. 스토리와 세계관 설계를 위해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협업으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강화와 IP 확보에 주력해 성장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R&D 투자 2배 늘린 컴투스홀딩스, AI·블록체인 신사업 '정조준' 컴투스홀딩스가 지난해 연구개발 투자 비중을 두 배 가까이 확대했다. AI와 블록체인 등 신기술 중심 신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게임, 스테이블코인, 스마트 컨트랙트 등 다양한 연구과제를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 및 매출 다각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파밍하고 총 쏘고···'9주년 배그' 축제 열기 '후끈' 크래프톤이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에 사전 예매 전석이 매진되고 총 4000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열기를 보였다. 다양한 미니게임, e스포츠존, 팬미팅 등 체험형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으며, 9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관리와 질서 등 일부 아쉬움도 지적됐다. 르포
도심 속 쿠키들과 짜릿한 대전 한판 '오븐스매시'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IP를 활용한 첫 3대3 PvP 배틀 액션 게임이다. 6종의 다양한 모드와 20종의 쿠키, 개별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출시 당일 미국·한국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하며, 300만 사전등록자 중 80%가 해외 유저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보였다. 찍먹일지
흥행 시동 '붉은사막'···펄어비스 허진영 "차기작 늦어지지 않을 것"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으로 스팀 매출 1위와 누적 300만장 판매를 달성했다. 허진영 대표는 지속적 업그레이드와 스토리 보완을 약속하며, 신작 '도깨비' 등 차기작의 개발 사이클을 단축해 주주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