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지역생활 커뮤니티에서 전국 단위 플랫폼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 택배 거래 서비스 '바로구매'의 거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 데 이어 매년 10월 10일을 '당근절'로 정하고 정례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내 직거래 중심 구조에 전국 이용자 간 연결 범위를 넓히고 거래 활성화와 수익화 기반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당근은 지난 10일 첫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을 개최했다. 핵심 혜택으
네이버가 AI 글래스에서 실시간 음성 길안내를 제공하며 지도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 스마트폰 화면을 보지 않고도 이동 경로와 주변 장소 정보를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AI 글래스 기반의 새로운 지도 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메타의 '레이밴 메타'·'오클리 메타'와 연동한 길안내 기능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연내 출시 예정인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A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미국 임상 3상에서 주간 및 야간 가슴 쓰림 증상 개선 등 주요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테고프라잔 50mg·100mg 투여군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 20주 연장시험에서도 효과가 지속됐다. 미국 소화기학회에서 발표된 이번 결과는 글로벌 시장에서 케이캡의 입지 확대에 의미가 있다.
- 최신기사
- 인기기사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