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가 캐주얼 스포츠 게임 장르의 신작 개발을 위해 인력 확보에 나섰다. 회사는 캐주얼 축구 게임 장르와 관련된 캐릭터 애니메이션 및 모델링 인력을 모집하며 북미 풍 스타일라이즈드 그래픽을 요구 조건으로 강조했다. 이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캐주얼 장르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어 북미 시장을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드림에이지는 이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자 한다.
네이버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중남미와 유럽 등 세계 각지의 정부·기업과 잇따라 접점을 넓히며 AI 인프라부터 소버린 AI, 공공 AX까지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기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글로벌 사업의 외연을 기업·공공(B2B·B2G) AI 분야로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멕시코 정부 및 주요 IT
크래프톤의 장태석 PUBG 프랜차이즈 총괄 이사가 해외 지사 임원으로 선임되어 회사 내 영향력이 강화되고 있다. 그는 PUBG IP의 성장을 이끌며 올해 상반기 게임업계 연봉킹에 오르는 등 높은 보수를 수령했다. 크래프톤은 PUBG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태석의 역할은 세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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