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웨이브 쇼크'에 코스피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하락 마감 '블루웨이브 쇼크'에 코스피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하락 마감 코스피 지수의 종가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324.11포인트(6.02%) 폭락한 5059.69로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6.35% 낮아진 18만8700원에 끝냈고, SK하이닉스는 10.44% 급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6% 급락 맞은 '코스피' 5000선 턱걸이 마감 6% 급락 맞은 '코스피' 5000선 턱걸이 마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24.11포인트(6.02%) 급락한 5059.69에 장을 마감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주요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도 34.14포인트(5.03%) 하락한 644.27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35% 내린 18만8700원, SK하이닉스는 10.44% 폭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마감 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마감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5% 넘게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주요 지수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5059.69, 코스닥은 644.27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6.35%, 10.44% 하락했다.
'삼성전자 6%·SK하이닉스 10% 급락'···코스피 5100선 붕괴 '삼성전자 6%·SK하이닉스 10% 급락'···코스피 5100선 붕괴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24.11포인트(6.02%) 폭락한 5059.69에 장을 마감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6.35% 내린 18만8700원, SK하이닉스는 10.44% 급락한 113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비가 경제 살린다'···코그페서 지갑 연 이형일 부총리 '소비가 경제 살린다'···코그페서 지갑 연 이형일 부총리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구매하며 결제하고 있다.